소녀시대 제시카가 얼굴만큼 예쁜 마음씨를 드러냈다.
제시카는 최근 KBS2 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에서 종잡을 수 없는 성격이지만 사랑스러운 화가 강종희 역을 맡아 연기 도전 중이다. 그는 밸런타인을 맞아 드라마 제작진에게 초콜릿을 선물해 주변을 감동케 했다. 최근 소녀시대의 단독 투어 공연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고생하는 스태프를 위해 직접 초콜릿을 준비하는 배려심을 발휘한 것.
네티즌들은 '제시카 너무 예쁘다' '이렇게 훈훈할 줄이야' '나도 저 초콜릿 받고 싶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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