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전 MBC 기상 캐스터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는 셀카를 공개했다.
박은지는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방안으로 햇살이 쨍쨍~날씨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흰색 티셔츠에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여성미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매끄럽고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청순미 넘치는 그녀의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갈수록 예뻐진다" "미모에 물 오른듯" "피부가 눈이 부신다" "방송에서 빨리 봤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지 전 기상 캐스터는 최근 MBC를 퇴사하고 프리선언을 한 상태로 향후 그녀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