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렉시가 동안 외모를 과시하며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렉시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백 만년 만에 어쩌다. 내가 아직도 싸이를 하는구나. 들어와 보면 40명이든 50명이든 투데이가 항상 있는데요, 대체 그대들은 누구십니까?"라며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축복하며, 또 진심으로 궁금해요 그대들이. 그런 의미로 예쁜 척 가식 끝내드립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렉시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77년생인 렉시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청순미 넘치는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쉬는 동안에 미모가 물 오른 듯" "정말 36살 맞나요? 완전 동안이네요" "너무 청순해 지셨어요" "다시 활동하는 모습 보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렉시는 2008년'더 렉시'를 활동을 끝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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