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카트 레이스에 붐이 일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드라이버와 아시아 각 국의 드라이버들이 참가하는 '2012년 카팅 마스터 코리아 오픈' 대회가 신설 개최된다.
오는 15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7라운드가 파주스피드파크에서 치러진다.
대회 특징은, 아시아 지역은 물론 선진국 드라이버들과 국제C 이상 라이선스 취득 국내 탑 선수들이 격돌하는 KF시리즈와 FP시리즈, 그리고 선수 양성의 목적을 둔 미니60cc 클래스와 오픈 클래스로 구분된다.
오픈 클래스는 누구나 참가 가능한 클래스로 엔진 100cc~125cc 까지 가능하다.
클래스별 적용되는 범위는 KF, 오픈-하이그립 타이어 사용, FP, MINI 클래스는 기존 레이싱타이어를 사용한다.
그간 국내 선수들의 해외 레이스 참가에서 어려움을 느꼈던 하이그립 타이어 경험을 살려줄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카팅 마스터즈 코리아 오픈 2012 대회는 후원사와 함께 3년 프로그램으로 유능한 선수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 후원사들과 공동 마케팅을 통해 해외 레이스 참가와 대우를 위해 시리즈 상품으로 TONYKART, 최고급손목시계, 타이어 지원 등이 주어진다.
대회 후원으로는 ㈜ENTER 6, ㈜미림시계, ㈜신흥, ㈜혜성스포츠가 나설 전망이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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