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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박세영, KBS2 '수목극' 마치고 '월화극' 점령 나섰다!

by 고재완 기자
사진제공=4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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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극 '적도의 남자'에서 아역 분량을 마친 신예 박세영이 둥지를 월화극으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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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의 남자'에서 수미(임정은)의 아역을 맡았던 박세영은 KBS2 월화극 '사랑비'에 캐스팅돼 8회부터 등장한다.

'사랑비'에서 박세영은 TV, 잡지, 런웨이를 오가며 맹활약하는 실력파 모델이자 선호(김시후)의 동생 미호 역을 맡았다. 일에 있어서만큼은 인정받은 미호지만 하나(윤아)를 사랑하는 준(장근석)을 홀로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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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의 소속사 4HI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잇달아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 박세영이 '내일이 오면'에서 트렌디한 신세대의 모습을, '적도의 남자'에서 어긋난 사랑에 아파하는 애틋한 모습을 선보였다면 '사랑비'에서는 패션모델로 분해 외적으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내적으로는 사랑에 아파하고 그래서 질투하는 내면연기를 보여드리게 될 것 같다.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변신이 필요해 본인도 각오가 대단하다"고 설명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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