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국민은행이 초반 잘나가고 있다.
고양국민은행은 7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2년 신한은행 내셔널리그 창원시청과의 5라운드 경기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1, 2위 팀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이날 경기는 의외로 싱겁게 승부가 갈렸다. 초반부터 미드필드를 장악한 고양국민은행은 전반 5분 박정식의 골로 일찌감치 리드를 잡았다. 후반에도 경기를 주도한 고양국민은행은 후반 27분 하정헌과 43분 이재원이 릴레이골을 터뜨리며 완승을 거뒀다. 고양국민은행은 이날 승리로 승점 13(4승1무)을 기록하며 1위를 굳건히 지켰다.
목포시청은 같은날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시청과의 경기에서 2대1 승리를 거뒀고, 홈경기를 치른 용인시청은 충주험멜과 2대2로 비겼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내셔널리그 5라운드 전적(7일)
용인시청 2-2 충주험멜
목포시청 2-1 수원시청
고양KB국민은행 3-0 창원시청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
김대성, 16세 母 원치 않은 임신 고백...충격 가정사 "42년만에 만났는데" (이호선상담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