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신한은행 내셔널리그의 선두권 다툼이 치열하다. 20일과 21일 펼쳐지는 7라운드에서 선두권 다툼은 한층 더 빡빡해질 전망이다.
5승1무(승점16)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고양KB는 20일 저녁 용인시청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내셔널리그 최고의 미드필더진을 바탕으로 경기에 나설 생각이다. 특히 3월 MVP로 선정된 포워드 박성진이 용인시청의 골문을 노리고 있다.
승점 12점으로 고양KB를 맹렬하게 쫓고 있는 부산교통공사는 홈에서 난적 충주험멜과 만난다. 부산교통공사는 질식수비를 내세울 참이다. 충주험멜의 이해정과 최동호의 빠른 발을 앞세워 부산의 수비진 붕괴를 노린다.
승점 10으로 나란히 3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강릉시청, 창원시청은 각각 김해시청, 수원시청, 안산HFC와 일전을 벌이게 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내셔널리그 7라운드 일정(20~21일)
울산현대미포조선-김해시청(울산종합)
안산HFC-창원시청(안산와~)
부산교통공사-충주험멜(부산구덕)
대전한국수력원자력-목포시청(대전한밭)
고양KB국민은행-용인시청(고양종합·이상 20일 오후 7시)
인천코레일-천안시청(인천W·21일 오후 3시)
강릉시청-수원시청(강릉종합·21일 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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