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가 MBC '무한도전' 녹화 소감을 밝혔다.
하하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오랜만에 함께 했던 '무도'. 웃겨 죽을 뻔했다. 정말 신나다가 짠한 느낌까지 더해진 자리. 우리 이나영씨 이태성 이준 이젠 한식구 데프콘 형까지 정말 행복했어요. 고맙고 감사한 자리였습니다. 여러분께 얼른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 뿐인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네티즌들은 '빨리 보고싶다' '이나영, 대박' '그리웠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무한도전'은 26일 이나영 특집편 녹화를 진행했다. 이번 녹화에는 이나영과 이태성, 데프콘, 리쌍 개리, 엠블랙 이준 등이 참여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MBC 노조파업으로 지난 1월 30일부터 12주째 결방되고 있으며 28일 방송 역시 결방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