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어린이 날인 5일 오후 3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포항전에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경기장에 입장하는 선착순 2000명 어린이 팬들에게 세븐스프링스 어린이 식사권을 제공한다. 빨간 풍선 3만개와 어린이 음료, 와플, 응원도구 등도 어린이 팬들을 찾는다. 'FC서울 어린이 테마파크'로 운영되는 북측 장외 행사장에서는 팝콘, 치킨과 함께 솜사탕도 무료로 나누어 줄 계획이다.
서울은 2010년 5월 5일 어린이날 6만747명이라는 국내 프로스포츠 한 경기 최다관중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번에도 르꼬끄, 포켓몬스터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으며 2년 전의 대기록을 뛰어넘는 새로운 기록 도전으로 프로스포츠의 역사 수립을 노리고 있다. 어린이 들은 이날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홈경기 입장권 예매는 FC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와 인터파크, FC서울 공식 앱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트위터(@FCSEOUL), 페이스북(/fcseoul)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