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레이서를 육성하는 카트 레이스에도 공식적인 전문가 조직이 만들어졌다.
지난 1일 '2012 코리아카트챔피언십(주최 로탁스코리아, 공인 한국자동차경주협회, 이하 KKC)' 카트위원회(KOREA KART COMMUNICATIONS)의 구성에 관한 안이 통과됨에 따라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카트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위원회는 '2012 코리아카트챔피언십'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정민)에 설치되며, 위원들은 오랜시간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카트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카트레이싱대회의 지속적인 성장과 체계적인 선수육성, 팀 활성화방안 모색 등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카트레이싱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모터스포츠 전반에 기여하겠다는 포부가 넘치고 있다.
카트위원회는 드림레이서, 레전드, 몬스터, 카트밸리, 피노카트 등 국내 카트 6개팀이 참여했다.
올시즌 KKC 시리즈는 10년만에 출전선수 50명을 넘어서고, 한국자동차경주협회의 카트 스칼라십과 영암 카트서킷 건립추진 등의 다양한 호재들로 2012년은 카트 부흥의 원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시점에 카트전문가들로 구성된 카트위원회의 출범은 시기적절한 것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자세한 사항은 '2012 코리아카트챔피언십 조직위원회(http://cafe.naver.com/2011ryc)' 사이트에서 확인할수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카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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