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밑그림이 그려졌다.
대한체육회는 올해 소년체전에 16개 시-도에서 총 1만6416명(임원·4717명, 선수·1만1699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신청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해 소년체전과 비교해 463명이 감소했다. 육상과 수영종목의 기준기록 조정으로 인한 감소와 배구, 핸드볼, 소프트볼, 탁구, 롤러 종목 등에서의 참가신청이 타 종목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감소했기 때문이다. 초등부는 5112명, 중학교부는 총 1만192명의 선수와 임원이 출전한다. 가장 많은 선수단이 참가하는 지역은 경기도로 1202명이 등록했다. 경남이 1122명으로 두 번째로 많은 선수단이 참가등록을 마쳤다.
고양시를 비롯한 경기도 일원에서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이번 소년체전은 33개 종목에서 대한민국 체육계의 꿈나무들이 꿈을 펼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