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현경이 자신이 출연 중인 SBS 주말극장 '맛있는 인생' 적극적으로 홍보해 눈길을 끌고 있다.
류현경은 지난 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처음 해보는 주말드라마. 많은 선배님과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 드라마는 처음 인 듯. 시간 나시면 봐 주세요. 토요일, 일요일 저녁 8시 45분 sbs 맛있는 인생"이라는 글과 함께 배우 유다인과 함께 찍힌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은 지난 달 열린 '맛있는 인생' 제작발표회 현장 사진으로, 사진 속 류현경은 상큼한 뱅 헤어스타일의 단발머리에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민트색 원피스 차림을 한 채 측면을 바라보고 있다. 옆에 앉은 유다인이 옷매무새를 정리해 주는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류현경은 글에서 "벌써 1, 2부는 해버렸다"며 "무엇보다 내 동생 다인이가 좋아. 유다인 같이 출연하게 돼 기쁘다"라며 유다인에 대한 '무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직접 홍보하는 마음 씀씀이가 너무 예쁘네요" "저도 꼭 잘 챙겨볼게요" "유다인, 기대되는 배우. '맛있는 인생' 팀 모두를 응원할게요" 등 뜨거운 반응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류현경과 유다인을 비롯해 임채무 윤정희 최원영 유연석 등이 출연하는 '맛있는 인생'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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