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박지성(31)이 스완지시티전에 교체명단에 포함됐다.
박지성은 6일 밤 12시(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벌어진 스완지시티와의 2011~201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박지성은 지난 1일 맨시티전(0대1 패)에 선발 출전, 58분을 소화한 바 있다.
이날 4-4-2 포메이션을 가동한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최전방 투톱에 루니와 에르난데스를 기용했다. 좌우 측면 공격수에 영과 발렌시아를 출전시킨 퍼거슨 감독은 중앙 미드필더로 스콜스와 캐릭을 낙점했다.
포백 수비라인에는 에브라-퍼디낸드-스몰링-존스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데 헤아가 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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