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주장 존 테리가 공격수 디디에 드로그바와의 재계약을 촉구했다.
Advertisement
테리는 7일(한국시각) "드로그바는 첼시를 사랑한다. 그가 다음 시즌에도 우리와 함께 하기를 바란다"면서 구단이 재계약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신분(FA)이 되는 드로그바는 중국 슈퍼리그 상하이 셴화로 이적할 것이라는 관측이 끊이지 않고 있다. 드로그바는 첼시와 2년 계약을 하고 싶다는 뜻을 드러냈으나, 구단 측은 1년 재계약 카드를 들고 나와 시각차를 드러냈다. 양 측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드로그바가 첼시를 떠날 것이라는 예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드로그바는 6일(한국시각) 영국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1~2012시즌 FA컵 결승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팀 우승에 공헌, 건재함을 과시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