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모스크바에서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모스크바 날씨가 엄청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모스크바의 거리를 배경으로 깜찍한 브이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또한 화사하게 꽃이 만개한 나무 아래에서 모델 같은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손연재는 티셔츠와 청바지, 운동화 차림의 캐주얼한 모습에도 황금 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며 눈부신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펜자 월드컵에서 후프 동메달을 목에 건 데 이어 소피아 월드컵에서는 리본 부문 동메달을 획득해 체조 유망주에서 세계 정상권 선수로 올라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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