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발목 부상으로 시즌을 통채로 날린 잭 윌셔(아스널)이 다시 수술대에 오른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18일(한국시각) '윌셔가 무릎 수술을 받기 위해 스웨덴으로 향한다'고 보도했다. 다행히 발목 재수술은 아니다. 윌셔는 발목 수술 이후 재활을 잘 소화했지만 무릎에 통증을 느꼈다고 한다. 간단한 수술이기 때문에 윌셔의 2012~2013시즌 복귀는 문제 없어 보인다. 아스널의 대변인은 "짧은 기간동안 수술을 위해 스웨덴에 다녀올 것이다. 심각한 것은 아니다. 내년 시즌 복귀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나 유로 2012 참가는 불투명하다. 더 선은 '윌셔의 유로 2012 참가는 물론, 런던올림픽 출전도 힘들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