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알론소(페라리)가 이번 주말 열리는 F1 모나코 GP를 위해 자신만의 특별 디자인을 한 헬멧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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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은 골드와 화이트가 어우러져 팬들의 눈을 사로 잡고 있으며, 페라리 158과 모나코를 상징하듯 카드, 주사위, 칩, 룰렛, 요트가 디자인 되어 있다. 페라리 158은 1964년에 존 서티스가 월드챔피언을 획득한 머신.
또한 모나코는 존 서티스가 F1 데뷔 그랑프리다. 이 헬멧은 레이스 후에 경매에 부쳐져 수익은 존 서티스의 이름을 딴 아이들의 교통 안전을 위한 기금으로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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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뒷면에는 "Bet on Red"의 문자, 그리고 전체에 알론소의 카 넘버 5, 알론소에게 특별한 수치인 14, 모나코 코너 수인 19, F1에서 폴 포지션 수 20, 알론소의 나이 30, 모나코의 70전 레이스를 기념한 70, 알론소의 포디움 등극 수인 75, 모나코 레이스 랩수 78 등이 새겨져 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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