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와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홍명보호에 소집된 정동호(22·항저우)가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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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호는 2일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실시된 올림픽대표팀의 소집 둘째날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정동호는 소집 첫 날인 1일에도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숙소에서 휴식을 취했다. 소집 전 치른 중국슈퍼리그 경기에서 종아리를 다친 뒤 통증이 가시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까지 일본에서 활약하다 올 초 항저우로 임대된 정동호는 일찌감치 주전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올림픽팀에서는 오른쪽 풀백 자리를 놓고 오재석(22·강원)과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쳐왔다. 하지만 통증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어 7일 경기도 화성에서 가질 시리아전 출전 여부는 불투명하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좀 더 경과를 지켜봐야 (출전여부를) 알 것 같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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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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