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페라리 측은 올시즌 F1 챔피언 유력 후보로 페르난도 알론소, 루이스 해밀턴, 세바스티안 베텔 가운데 한명이 될 것이라 예측했다. 세 명의 드라이버들은 종합포인트 차이가 크지 않고 앞으로 팀 머신의 시스템이 안정을 찾아가 결국 우승을 다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레드불
0..로터스 팀 대표 에릭 불리에는 지난 캐나다GP에서 준우승을 거둔 드라이버 로만 그로장의 성장에 박수를 보냈다. 그로장은 예선에서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며 올시즌 포디엄에도 두 차례 올랐다. 에릭 불리에는 2007년 월드챔피언 키미 라이코넨의 팀 메이트로 그로장을 기용했지만 이 정도의 실력을 예상하지는 못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로장은 현재 드라이버 챔피언십에서 팀의 퍼스트 드라이버인 라이코넨 보다 불과 2포인트 뒤져있다. 로터스는 오는 영국 실버스톤과 독일 대회도 자신들에게 유리해 우승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감을 보였다. /로터스
0..멕라렌 그룹 회장 론 데니스가 루이스 해밀턴과 계약을 연장하게 될 경우 이전 만큼의 연봉을 지급하기 힘들 수 있다고 밝혔다. 2008년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은 현재 멕라렌과의 계약에서 연간 1,400만 파운드(약 250억원)를 받고 있다. 이 계약은 올해 말에 종료되는데 해밀턴은 다음 계약에서 연봉 2,000만 파운드(약 360억원) 인상을 바라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지만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LAT Photographic
0..자우버 팀 대표 페터 자우버는 올시즌 F1머신 가운데 자신의 팀 머신 C31이 지금까지 역사상 가장 훌륭하다고 말했다. 자우버 팀은 지난 1993년부터 F1에 출전하고 있는데 BMW 자우버 팀 시절엔 우승의 기록도 갖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세르지오 페레스가 두차례 시상대에 오른 바 있고 현재 자우버은 메르세데스와 11점 차이로 6위에 올라 있다. 드라이버 페레즈는 "이번 시즌 목표는 우승"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자우버
0..브루노 세나가 2012시즌 '로렌조 방 디니' 상을 수상했다. 로렌조 방 디니 상은 지난 1967년 모나코의 사고로 불에 타 한 이탈리아 드라이버 로렌조 방 디니을 기리는 상으로, 속도와 트랙에서 성적뿐만 아니라, 캐릭터와 F1대회에서 강한 인상을 준 드라이버에게 매년 수여되고있다. 지난 4년 동안 니코 로즈버그 (2011년), 루이스 해밀턴 (2010년), 세바스티안 베텔 (2009년), 로버트 쿠비차 (2008년)가 이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윌리엄즈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