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추진됐던 인디카 시리즈 제 13전 중국 청도 시가지 레이스가 전격 취소됐다.
인디카 대회는 개최지 청도시와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취소가 결정됐다.
인디카 총괄회장을 맡고 있는 랜디 버나드는 중국에게 인디카 개최의 기회를 주고 싶었으나 대회 준비 시간 부족을 이유로 청도시의 프로모터로부터 취소 통보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는 9월 15일 열리는 폰타 나에서 레이스가 2012 년 마지막 경기로 예정돼 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인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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