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가 2012~2013시즌을 앞두고 선수 전원과 연봉계약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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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FA 재계약과 혼혈 FA 선수 영입으로 김주성과 이승준에게 각각 6억원, 5억원을 안긴 동부는 팀내 주전 가드인 박지현과 지난 시즌에 대비해 2000만원이 인상된 2억9000만원, 이광재와는 3000만원이 인상된 1억8500만원에 보수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내년 1월 말 제대 예정인 김명훈을 군제대 예정선수로 등록하며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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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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