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정아가 깜찍한 토끼로 변신했다.
박정아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원더풀데이 녹화를 했어요. 오늘밤 11시에 방송도 봐주실 거죠?'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토끼 귀 모양의 머리띠를 한 박정아는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앗다. 또 긴 생머리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박정아는 미소를 지어 보였다.
네티즌들은 '깜찍한 토끼 머리띠가 잘 어울린다', '여성스러운 매력이 물씬 느껴진다',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1년 쥬얼리의 멤버로 데뷔한 박정아는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웃어라 동해야', '당신 뿐이야'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는 가수 호란, 배우 소유진과 함께 MBC MUSIC '원더풀데이'의 진행을 맡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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