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조별 리그 첫 상대인 멕시코의 취재진이 23일 뉴캐슬 대학 코크레인파크 스포츠클럽에서 진행된 한국 대표팀의 훈련을 취재하던 중 대표팀의 홍보를 맡고 있는 차영일(오른쪽) 팀장에게 퇴장을 요구받고 있다.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홍명보호는 26일 뉴캐슬에서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르며 29일 스위스, 다음달 1일에는 가봉과 경기를 앞두고 있다.
특히 런던올림픽 조직위원회도 정보시스템 'Info 2012'를 통해 남자축구를 전망하면서 브라질과 스페인, 우루과이가 1~3위에 오를 가능성이 크고 한국과 영국, 멕시코, 스위스, 일본 등은 메달권 진입 가능성이 있는 팀으로 분류하면서 한국대표팀을 메달권 다크호스로 평가하는 등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20120723 뉴캐슬=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