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홍명보(오른쪽)이 23일 뉴캐슬 대학 코크레인파크 스포츠클럽에서 훈련을 진행하면서 작전을 구상하고 있다.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홍명보호는 26일 뉴캐슬에서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르며 29일 스위스, 다음달 1일에는 가봉과 경기를 앞두고 있다.
특히 런던올림픽 조직위원회도 정보시스템 'Info 2012'를 통해 남자축구를 전망하면서 브라질과 스페인, 우루과이가 1~3위에 오를 가능성이 크고 한국과 영국, 멕시코, 스위스, 일본 등은 메달권 진입 가능성이 있는 팀으로 분류하면서 한국대표팀을 메달권 다크호스로 평가하는 등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20120723 뉴캐슬=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