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올림픽대표 라이트플라이급 신종훈이 24일 브르넬대학 대한민국 훈련캠프에서 연습도중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120724.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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