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D-3일을 남겨두고 남자 역도 대표팀 사재혁이 런던 히드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최근 허리 부상으로 올림픽 2연패에 빨간불이 켜진 사재혁은 금메달을 향해 끝까지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 했다. 밝은 표정으로 입국장을 나서고 있는 사재혁.
20120724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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