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분 뒤 똑같은 장면으로 골을 허용했다.
스위스의 에메가라는 30일(한국시각) 영국 시티 오브 코벤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의 2012년 런던올림픽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후반 14분 동점골을 기록했다. 왼쪽 측면을 크로스가 올라온 볼을 침투하던 에메가라가 머리로 받아넣었다. 순간적으로 에메가라를 놓친 중앙 수비수들의 움직임이 아쉬운 장면이었다.
후반 18분 현재 한국과 스위스는 1-1로 우열을 가리지 못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