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수가 더 큰 꿈을 얘기했다.
Advertisement
와일드카드(23세 초과선수)로 홍명보호에 합류한 김창수는 2일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가봉과의 올림픽 B조 조별리그 3차전(0대0 무승부)이 끝난 뒤 가진 인터뷰에서 "8강에 진출했지만 아직 기뻐하거나 만족하기에는 이르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2경기나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8강을 넘어 메달권인 4강 진출까지 하겠다는 의지였다.
수비가 안정된 것에 대해서는 "평소에 선수들끼리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이다"라며 "공격수들의 능력이 좋기 때문에 수비는 수비대로 열심히 막자는 생각이다"고 말했다.
런던=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