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효린이 세련된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민효린은 마리끌레르를 통해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캐쥬얼, 정장 등의 의상을 소화했다. 민효린은 귀여운 모습,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숙녀의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 촬영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민효린은 올여름 2편의 영화로 컴백한 소감과 영화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 삶의 목표와 희망 등에 대해 털어놨다.
한편 올여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5백만불의 사나이' 등 두 편의 영화를 통해 스크린에 돌아온 민효린은 영화 홍보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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