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호가 잠비아의 역습에 실점했다.
한국은 1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잠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앞서고 있던 전반 28분 잠비아의 마유카에게 실점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제대로 막지 못한 가운데 문전 쇄도하던 마유카에게 오른발슛을 내준게 실점으로 연결됐다. 전반 30분 현재 한국과 잠비아가 1-1 동점으로 맞서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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