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깜찍한 침대셀카를 공개했다.
조여정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로 구입한 헤드셋. 오 마이 갓 너무 행복해. 올 여름 고생한 나에게 셀프선물. 토닥토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짙은 주황색 헤드폰을 착용한 채 침대에 누워 깜찍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눈에 띄게 갸름한 달걀형의 작은 얼굴로 감탄을 자아내는 조여정은 줄무늬 민소매 티셔츠의 꾸미지 않은 편안한 차림에도 우월한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굴형 진짜 예뻐요", "진짜 얼굴 작을 듯", "살이 너무 많이 빠진 것 같아요", "헤드폰보다 언니가 더 예뻐요", "누워있어도 얼굴 진짜 예쁘다", "웃는 모습 진짜 귀엽다", "초특급 동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여정은 KBS 2TV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에서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고소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