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최대 스피드의 향연 F1 코리아그랑프리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회 기간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 예보가 나왔다.
9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치러지는 영암 지방은 구름 조금 낀 맑은 날씨가 16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같은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12∼15℃, 낮 최고기온은 22∼24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다고 예보됐다.
한편 지난해의 경우, 영암 서킷에 비가 내려 연습주행과 결승에 나선 드라이버들의 발목을 잡기도 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F1대회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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