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도 강남 스타일!'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12~14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펼쳐졌다. 세바스찬 베텔(레드불)이 우승을 차지했고, 베텔과 치열한 월드 챔프 경쟁을 펼치고 있는 페르난도 알론소(페라리)는 아쉽게 3위에 그쳤다. 별다른 사건 사고 없이 무난하게 치러진 대회였지만, 월드스타 반열에 오른 가수 싸이가 결승선 통과를 알리는 체커기를 흔들고 이에 앞서 베텔 등과 함께 '말춤'을 추는 등 재밌는 얘깃거리가 많았다. 지난해보다 조금 증가한 16만4152명이 서킷을 찾아 F1의 매력을 즐겼다.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현장을 화보로 묶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사진제공=F1 조직위원회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