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마지막 슈퍼매치에 유명인들도 관심이 뜨겁다.
서울과 수원은 11월 4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올시즌 마지막 혈투를 치른다.
2011년 서울시장 취임 후 서울월드컵경기장을 방문, 축구 경기를 관전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 팬이 남긴 트위터 멘션에 댓글을 달았다. FC서울의 한 팬은 '시장님, 11/4에 하는 서울과 수원전에 오셔서 서울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세요~ 서울이 리그 1위팀인데 수원한테만 7연패 중이랍니다. 천만 서울팬들과 함께 응원해 주세요!'라고 멘션을 남겼다. 그러자 박 시장은 '마음으로 격려합니다. 정말 가고 싶은데^^'라고 답변을 보내며, 슈퍼매치 응원의 뜻을 남겼다.
평소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개그맨 남희석도 '11월4일. 상암에서 열리는 서울 수원 축구 경기 후끈할 것 같음. 보러가야지~'라고 멘션을 남겼다. 슈퍼매치의 티켓예매는 FC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와 인터파크, 공식 APP에서 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