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만호가 자신이 17세 때 낳은 20세의 아들을 전격 공개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는 공식미투데이를 통해 "정만호는 서른 여섯, 그 아들은 스무살! 말만 들어선 이미 인생의 단맛 쓴맛 다 맛본 것 같은 정만호 님의 아들을 공개합니다"라면서 정만호와 첫째 아들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16세 차이의 부자가 마치 형제같다"면서 붕어빵 부자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정만호는 최근 '원달라'라는 코너에서 셀프 디스형 개그를 중독성 있는 힙합 리듬과 함께 선보여 인기몰이 하고 있다. 3일 방송되는 '코빅' 6라운드에서는 자신을 톱스타 반열에 올려준 '만사마' 캐릭터를 7년만에 재현해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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