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UFC 옥타곤걸' 강예빈이 마카오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강예빈은 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마카오에 왔어요. 날씨가 너무 좋네요. 선수들 경기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긴장됩니다. 우리선수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마카오 도착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푸른색 재킷에 늘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가 돋보이는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를 입고 마카오의 야경과 성바울 성당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강예빈은 "임현규 선수랑~너무 멋지다~공항에 마중 나갔지요. 사심가득~! 이번 경기 꼭! 우승했으면 좋겠어요. 여러 분도 응원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이종격투기 선수 임현규와 찍은 다정한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깜찍한 브이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강예빈은 10일 개최되는 'UFC in MACAU'에 옥타곤걸로 참석하기 위해 마카오로 출국했다. 강예빈은 마카오에 머무는 동안 'UFC 인사이드' 촬영과 UFC 초청 팬사인회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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