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와의 스캔들에 휩싸인 슈퍼주니어 은혁의 어머니가 심경을 밝혔다.
'스타일러 주부생활' 12월 호에는 최근 아이유와의 사생활 사진으로 열애설에 휩싸였던 은혁의 어머니와의 단독 인터뷰가 공개됐다.
앞서 은혁은 아이유와의 사진이 공개돼 논란을 일으킨 후 부모님의 빵가게 오픈식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집중시켰다.
매체에 따르면 은혁 부모님의 빵집 가게 안은 누가 봐도 은혁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빵가게임을 알아볼 수 있을 종도로 온통 은혁 사진으로 도배된 모습.
또한 팬들이 손수 만들어준 포스트잇 게시판도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은혁 어머니는 "멤버들의 부모님이 가게를 열면 팬들이 이렇게 인테리어를 도와준다. 예성 부모님도 커피 전문점을 열었는데 팬들이 이렇게 꾸며줬다더라"고 뿌듯함을 내비쳤다.
매장 앞을 가득 메운 축하 화환 중 이승기의 화환이 눈에 띈다고 하자 은혁의 어머니는 "둘이 친하다고 들었다. 연예인 86년생 모임을 같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와의 사건 이후 은혁의 근황에 대해 묻자 어머니는 "그런 건 은혁이도 저희도 이야기를 잘 안한다. 은혁이가 원래부터 알아서 잘해왔기 때문에.."라며 말을 아꼈다. 가게 정리를 도와주던 은혁 어머니의 지인은 "은혁은 어렸을 때부터 착하고 부모한테 잘 하는 아이였다. 은혁이 뿐만 아니라 집안사람들 자체가 심성이 착하다"고 전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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