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체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원하는 여성 소비자를 위해 천연재료로 이용한 조리와 철저한 위생을 바탕으로 고객이 눈앞에서 확인 할 수 있는 SF(Safety Food)마케팅을 펼치며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와 레드컬러로 여심을 유혹하고 있다.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 상계점에서는 고객이 주문한 고기를 썰어 담아내는 과정이 보이는 오픈키친을 설치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으며 부위별로 나눈 소량 포장 소고기와 바로 조리 할 수 있는 부위별로 나눈 소량 포장 소고기와 30여가지의 천연양념으로 잘 재워내 숙성시킨 한우불고기를 할인 판매한다.
홍대점은 연말을 맞아 모든 구이메뉴(꽃살, 한돈양념구이, 돼지양념구이, 술래양념구이)를 2인분 시키면 1인분을 추가로 무료 제공하는 '2+1 행사'와 여성 고객이 2인 이상 오면 레드 와인을 한잔씩 서비스로 제공하고 생일을 맞은 고객에게는 즉석사진을 무료로 찍어 주는 생일기념사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랙스미스는 고객들이 피자를 화덕에 굽는 모습을 모두 볼 수 있도록 원료 준비부터 제품 포장까지의 모든 단계를 소비자들에게 투명하게 보이는 오픈 키친 전략을 앞세웠고 맛에 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한 블랙스미스 전 매장에서는 내달 31일까지 "블랙스미스 Birth day"이벤트를 진행해 생일을 맞은 고객에게 빨간 장미꽃과 브라우니 케익 또는 생일기념 즉석사진을 무료로 찍어주는 이벤트를 펼친다.
매드포갈릭은 전 메뉴의 기본 양념인 국내산 마늘과 천일염을 엄선해 사용하고 마늘을 주재료로 한 "Prime Ribeye Steak"와 함께 "Carmen Reserva" 레드 와인을 세트로 구성해 내달 31일까지 세트로 판매한다.
강강술래 김상국 사장은 "외식업계가 까다로운 여성고객을 위해 송년회, 모임이 잦은 연말, 최소화한 조리 과정과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오픈키친을 활용해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고, 다채로운 이벤트와 할인 행사를 더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풍성한 뜻깊은 연말을 보내실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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