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명품관은 지난 23일(금) 저녁 6시에 EAST광장 앞에서 크리스마스 점등식 '모멘트 투 샤인'을 가졌다.
'모멘트 투 샤인 (Moment To Shine)'프로젝트는 점등식의 타이틀이자, 점등 버튼 주인공인 어린이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주인공인 어린이가 점등식 버튼을 누름으로써 '모멘트 투 샤인 (Moment To Shine)'의 크리스마스 빛과 소원이 시작되고, 어린이의 소원은 12월 중순 크리스마스 시즌에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이루어진다.
점등식에서는 국내 최대규모의 스노우글로브에서 백설공주가 미디어 아트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현대적으로 재해석 되었고, 스노우글로 브 안에서 매시간마다 하얀 눈이 마법처럼 내리는 장관과 함께 캐롤 컬렉션 음악이 연출되어 크리스마스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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