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갤럭시가 '베컴 대체자'로 프랭크 램파드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
Advertisement
30일 영국 대중일간지 더선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LA갤럭시는 첼시와 결별설이 나도는 램파드에게 베컴과 동일한 연봉 650만달러(약 69억원)선의 계약 패키지를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 100만 달러(약 10억원)의 광고수입 역시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구단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구단은 프랭크가 베컴이 떠난 공백을 메워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 클럽의 간판스타로서 베컴의 역할을 채워줄 프로필을 갖췄다"고 평했다. 램파드가 LA갤럭시의 제안을 수용할 경우, 미국리그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된다. LA갤럭시 소속 공격스 로비 킨이 현재 팀내 최고인 500만달러의 연봉을 받고 있으며, 리그 전체에선 최근 아스널 임대설이 불거진 티에리 앙리(뉴욕 레드불스)가 550만달러의 최고연봉을 기록하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