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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품달' 올해의 드라마상 '쾌거'…트로피 9개 독식

by 김표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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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40%를 돌파하며 안방극장에 신드롬을 일으킨 '해를 품은 달'이 올해 MBC를 빛낸 최고의 작품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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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품은 달'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2 MBC 연기대상에서 '올해의 작품상'을 수상했다.

연출자 김도훈 PD는 "부족한 저로 인해서 민폐만 끼치면 어떻게 하나 걱정했는데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결실을 얻은 것 같다. 작가들, 스태프들, 배우들 모두 감사드린다. 김영애 선생님은 촬영 마치고 큰 수술까지 받으셨는데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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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해를 품은 달'은 작품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드라마상'을 비롯해 남녀 최우수상(김수현 한가인), 남녀 아역상(여진구 김유정 김소현), 여자 황금연기상(양미경), 올해의 작가상(진수완), 남자 인기상(김수현)을 휩쓸며 9관왕에 올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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