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D 영상도 더욱 밝게 볼 수 있다. 엡손이 개발한 480Hz 드라이브 기술이 적용되어 블랙아웃 시간을 최소화 해 이전 엡손 3D 프로젝터에 비해 10% 더 밝은 3D 이미지를 제공한다. 또, 블루투스 3D 안경이 제공돼 보다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Advertisement
'EH-TW8100W'와 'EH-TW9100W', 'EH-TW6100W' 등에 탑재되어 있는 '와이어리스HD' 기능은 손쉬운 설치로 화질 저하 없이 무선으로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도록 해준다. 송신기에는 5개의 HDMI 입력 단자가 있어 불편하게 케이블을 교체할 필요가 없다.
Advertisement
서치현 한국엡손 이사는 "최상의 3D 영화관 환경을 제공하는 제품들로 뛰어난 홈시네마 구축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