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김일두가 아빠가 됐다.
김일두의 부인 정혜선씨는 3일 오전 2시 25분 안양의 한 산부인과에서 3.24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26시간 동안 이어진 진통 끝에 아기는 세상의 빛을 볼 수 있었다. 첫 딸의 이름은 노엘로 지었다.
한편, 아빠가 된 김일두는 7일 무릎수술을 받고 재활에 들어간다. 재활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시즌 막판 코트에 돌아올 수 있을 전망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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