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전신 성형을 받는다.
미국 쇼비즈 스파이 등 현지언론은 3일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5만 달러(1억 5000만 원)을 들여 전신 성형을 받을 계획이다. 그동안 살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온 그는 연초 30파운드(약 13kg) 감량 계획을 잡았지만 바쁜 스케줄로 운동 대신 수술을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미 25만 달러(약 2억 6500만 원)를 들여 체육관을 짓고 대형 사우나까지 설치했다. 운동으로 살을 빼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눈 지방 제거, 눈썹 시술, 보톡스, 주름 제거 수술, 위와 허벅지 등 전신 지방 제거 수술을 받게 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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