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가 14개팀 가운데 가장 먼저 해외 전지훈련을 떠난다.
인천은 올시즌에 대비한 본격적인 담금질을 위해 4일 괌으로 출발한다.
인천은 3일 "김봉길 감독은 올시즌 상위 스플릿 진출 이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괌에서 오전, 오후, 야간에 걸쳐 하루 세 차례씩 강도 높은 훈련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4일부터 21일까지 괌에서 체력과 조직력을 끌어 올린뒤 국내로 복귀, 목포를 거쳐 일본 기타규수로 2차 해외 전지훈련을 떠난다. 일본에서는 J-리그 팀들과의 연습경기도 계획하고 있다.
김 감독은 "3차례에 나눠 갖게 되는 전지훈련을 통해 지난 시즌 부족했던 득점력 부분을 집중, 보완해서 올시즌 새로운 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