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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소식이다. 비야의 기량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 지난시즌 부상으로 쓰러졌던 비야는 완벽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전성기의 역동성은 사라졌지만 여전히 골을 넣을 수 있는 공격수다. 특히 그의 스타일은 영국무대에 더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았다. 문제는 그의 나이다. 비야는 올해 32세다. 기량이야 여전하지만 바르셀로나가 책정한 1600만파운드는 다소 과한 금액이다. 바르셀로나는 완전 이적이 아니면 비야를 내줄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이런 상황에서 30세 이상의 선수들 영입을 꺼리는 아스널이 영입전에 가세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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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영입이 답이다. 우승꿈은 멀어졌지만,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은 아스널의 마지막 자존심이다. 이를 위해서는 공격력 보강이 시급하다. 아스널이 비야를 원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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