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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지성은 지난해 10월 22일 에버턴전(1대1 무) 이후 2개월여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3일 첼시와의 정규리그는 예열 단계였다. 한 달여간의 부상 공백을 털어냈다. 비록 후반 추가시간(3분)만 소화했지만, 끈끈한 수비로 팀의 1대0 승리에 견인했다. 박지성은 끌어올린 경기 감각을 FA컵에서 본격적으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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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후반에도 상대 수비수를 괴롭혔다. 파울말고는 박지성을 막을 재간이 없었다. 박지성은 후반 36분 상대 공격수 셰인 롱의 파울을 유도해 프리킥을 얻었다. 후반 38분에도 루메루 루카쿠의 파울을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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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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