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잉꼬커플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부부애를 과시한다.
배우 이윤미는 8일 MBC FM4U(91.9 Mhz) '두시의 데이트, 주영훈입니다'의 일일DJ로 나선다. 주영훈이 케이블채널 MBC퀸의 '콘서트 퀸' MC로 나서 자리를 비웠기 때문이다. '두시의 데이트'와 '콘서트퀸'의 녹화일정이 겹쳐 부득이하게 DJ자리를 비우게 돼 이윤미가 '내조의 여왕'을 자처하며 나서게 된 것.
이윤미는 그간 여타 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입담과 매력으로 일일 DJ로서 부족함 없이 청취자들을 즐겁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영훈이 MC를 맡게 된 '콘서트 퀸'은 솔직한 토크와 편안한 음악이 어우러진 신개념의 토크 콘서트로 1월말부터 MBC퀸을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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