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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신만의 자산관리 노하우에 대해 "재산 액수가 많아 통장 수가 많은 건 아니다. 이율이 높은 상품으로 분산해 예금 중이다. 보유 중인 통장을 전부 합치면 30개 정도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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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이재용이 통장에 얼마가 있냐고 묻자 전원주는 "지금은 좀 많이 있다. 연기 생활 40여 년간 만 원씩 저금을 시작해 지금까지 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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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예전에는 활동 연차와 경력 등을 고려해 출연료 등급을 나눴다. 출연료 등급이 1등급부터 18등급까지 있었다"며 "외모가 괜찮으면 연기력이 부족해도 출연료가 높았다. 하지만 우린 연기를 곧 잘해도 얼굴이 받쳐주지 않아 출연료가 제일 바닥이었다. 그런 출연료는 한 푼 두 푼 모았다"고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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