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www.savezone.co.kr)이 계속되는 경기 불황 속 고객들의 행복한 시대를 열기 위한 '2013 계사년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1월 15일(화)까지 지점별로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파격 할인하여 선보인다.
서울 노원점은 '인기브랜드 6選 초특가전'을 열고 데탕스, 폴햄, 올리비아 하슬러 등 총 6개의 브랜드를 최대 80% 할인하여 제공한다.
또한 '깜짝 BIG SAVE전'에서는 캐주얼 브랜드 폴햄의 폴라폴리스 집업, 인기여성브랜드 쉬즈미즈의 기본 티셔츠, 영캐주얼 브랜드 파파야의 기모 원피스 등 다양한 겨울 인기상품을 1만원 균일가에 선보인다.
5층에 마련된 '아동의류 스페셜 특가전'에서는 리틀뱅뱅의 오리털점퍼와 야상 점퍼를 각각 4만9천원, 5만9천원에 판매하고, 쿠드키드의 기모 티셔츠는 5천원, 패딩 및 오리털 점퍼를 각각 1만원, 1만5천원에 내놓는다.
경기 화정점은 '놀라운 반값세일'을 기획해 인기 브랜드의 사계절 인기 아이템을 반값은 물론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여성의류 브랜드 더아이잗의 바지와 스커트가 각 2만9천원, 원피스가 5만9천원, 오리털점퍼와 겨울코트가 각 9만9천원에 판매되며, 인디안의 티셔츠, 니트, 바지 특가 상품은 모두 2만9천원과 3만9천원 균일가에 만날 수 있다. 또한 지하1층 이벤트 행사장에서 진행하는 리바이스의 '최저가 특가전'을 통해 티셔츠를 1만9천원에, 청바지를 2만9천원에, 야상과 패딩점퍼를 4만9천원에 내놓는다.
경기 성남점은 '유명브랜드 브랜드 데이'를 마련해 이신우, G by Guess, 올리비아로렌, 크로커다일 레이디 등 유명브랜드 옷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또한, '베스트 아이템 1만원/2만원/3만원 균일가전'에서는 캐주얼브랜드 리트머스와 크럭스의 패딩점퍼 및 겟유즈드와 퀴오스의 기모 바지를 모두 2만원에 판매하고, 여성의류브랜드 리우베와 스위트숲의 원피스를 각각 2만원, 3만원의 가격으로 10점 한정 판매한다.
경기 광명점은 '가격돌풍 전국최저가'를 통해 특별기획, 겨울 시즌 마감 특가, 인기상품 특가행사 등 다양한 기획전을 마련했다.
인기 캐주얼브랜드 '폴햄 특별기획전'에서는 최대 60% 세일하여 오리털 점퍼를 7만9천8백원에 제공하고, 'TBJ 시즌 마감 특가' 1만원부터 2만9천원까지의 균일가로 겨울 상품을 내놓는다. 그 밖에 '세인트폴/크로커다일 기획전에서는 세인트폴 니트 티셔츠와 기모 바지는 각각 1만원, 1만9천원에 또한 크로커다일 오리털 점퍼는 9만9천원, 12만9천원의 합리적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경기 부천점은 '가격돌풍 최대 80% 세일전" 진행하여 OST, 로이드, 클루의 제품을 최대 70% 할인하여 시계 및 액세서리를 3만원 이하의 착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그 밖에, '아디다스/컨버스 인기상품 초특가전'에서는 최대 30% 할인하여 트레이닝 바지를 3만9천원, 운동화와 구스다운을 각각 5만9천원 제공한다. 또한 컨버스의 운동화를 1만원, 스니커즈는 2만원에 판매한다.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세이브존의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의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